한번에 읽는게 힘든, 감정 소비가 심한 책 초반은 너무 디스토피아적이어서 읽기 어려웠으나 뒤로 갈수록 감정적으로 지치게 되어 한번에 많은 양을 읽기가 어렵다 아직 읽는 중 📖 BOOK 2022.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