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아담스패밀리 라는 드라마? 영화가 인기있었다는 것을 들은적이있다. 최근에 광고로 이 드라마를 접한 적이있었다. 수영장에 피라냐를 풀며 웃는 주인공의 모습이 괴랄하다고 생각했었다. 그 이상하다고 생각했던 드라마를 쉬지도 않고 몰두해서 보게될 줄은 당시에 나는 몰랐을 것이다. 도파민 중독이라는 요즘의 말이있는데 계속 자극적인 것들만 찾아다니다 보면 더욱더 자극적인 것들이 궁금해지게되는데 지금의 내가 그렇다. 자극적인 씬을 활용한 홍보에 이끌려 시작하게되었지만 이 드라마 안에서 로맨스보다는 우정이, 무조건적인 가족애 보다는 개인을 존중해주는 가족애가 인상적이었다. 미스테리한 사건들을 추리하며 보는 것 또한 재미요소중 하나였다. 누가 범인일까? 그 사건의 진실은 무엇일까? 생각하게 하는 것들이 같이 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