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유한다기 보다는 남기는게 목적인 블로그

HI.90 2022. 12. 28. 19:36

매일매일 일기를 쓰는 성격은 아니지만

뭔가를 남기지 않으면 불안해지는 느낌이 있다.

 

그래서 굳이 스케줄러에 짧게 일기를 써보기도 했지만

하지말라면 하고싶은 것처럼 공간이 좁으니까 일부러 꾸역꾸역 많은 내용을 쓰고싶었다.

결국에 다이어리를 본격적으로 쓰게 되었지만

그것도 잠시일 뿐 일부러 길게쓰는 것에 대해 부담이 되어 가끔만 열어보게 되었다.

 

며칠에 한번씩이라도 잠깐씩 일상을 남기거나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블로그를 만들어 보려고 한다.

 

아무도 안보는게 제일 좋겠지만

나도 안보게 될까봐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