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의 대가리로서 팀원들과 친해지는건쉬운일이 아니다 ㅠㅠ 윗사람들은 입닫고 지갑열어라! 가 맞는것 같고그렇게 하고 잇지만 매일매일 그럴수는 없는 노릇 ㅠㅠ 이전 회사에서 사용했던 방법으로팀원이 적을 수록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메신저 프사 맞추기를 했다. 사내메신저를 쓰는 많은 회사들이 있겠지만작은 회사인 우리는 네이트온을 아직 사용하고 있다.먼저 말꺼낸 사람이 움직여야 하므로ABCD안까지 준비해서팀원들에게 제시했고ㅋㅋㅋㅋ 그래서 이렇게 맞춰 보았다. 잠깐이지만 다들 즐거워해서 성공적이다. 참고로 내 프사는 이것이다꼬질꼬질한 흙묻은 감잨ㅋㅋ진짜.. 프사를 사용하게 해주신 오멀오멀님 사랑합니다. ---글을쓰다가 갑자기 일이오면다시 일하러 가는 일개회사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