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에 쉬는게 제일 개꿀이라밀렸던 개인적인 일들을 한번에 처리했다. 그중에 가장 중요한 일!모아나2를 보는 것이다1편도 굉장히 재미있게 봤고노래 뿐 아니라 캐릭터들과 그 색채감을 큰 화면에 본게 좋았기 때문에이번 모아나2 또한 극장에서 크게 봐야지! 싶었다. 한층 더 성장한 모아나는 멋있었다.자신감과 자긍심이 가득한 멋잇는 사람이 된듯 했다.모두에게 인정과 사랑을 받아서 골칫거리가 아니라신의를 받는 길잡이 '타이타이'로 칭호를 받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혼자서 모든것을 해결하려하다 측근의 조언으로 크루를 만들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모습에서좀 더 성장한 듯 보였지만 책임감이 커지면 불안도 커지는 것이기에그 부분을 간파한 마우이가 모아나를 격려하고 용기를 넣어주는 장면이 좋았다. 1편과의 차이점은 이런부분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