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주의보를 뚫고 도전한 2박3일 뚜벅이 속초여행 속초 카페 라고 검색하면 바다전망 좋을 곳들이 많이 나온다.각자 장점이 다르게있었지만. 통창으로 영금정 파도뷰가 바로 보인다고해서 선책하게 되었다. 택시로 이동했는데, 내린곳에 카페가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이 달 들지 않는 음식점들이 모인 곳이라 걱정이 되었다.1층으로 보이는 곳에는 문에 연예인 사진들이 한가득이었고 생선구이? 냄새도 한가득이었다.그래서 위로 올라가는 카페에 생선냄새가 가득일까봐 걱정이었다.엘베로 올라간 곳에는 약간 협소한듯 보이는 주문 공간과 트여있는 자리가있었고, 휴일이라 사람이 굉장히 많았다.파도는 커녕 바다도 잘 보이지 않을만큼 많은 사람들 떄문에 잘못 온건가 싶었지만일단 자리 선점이 제일 중요!!1 윗층으로 후다닥 올라갔는데 단체가..